조선대, ‘대학과 연구소 보유기술 사업화 활성 세미나’

광주연구개발특구본부와 협력, 공공기술 사업화 논의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4-04-01 09:41:13

조선대가 광주연구개발특구본부와 ‘대학과 연구소 보유기술 사업화 활성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조선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광주연구개발특구본부와 함께 ‘대학과 연구소 보유기술 사업화 활성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 공공기술 사업화 문제점과 해결 방안 등을 다뤘다고 31일 밝혔다.


3월 28일 조선대 본관에서 열린 세미나는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지식재산의 창출 및 기술사업화를 촉진하여 지역과 국가 성장 동력에 이바지한다는 목적으로 진행했다.

특히 광주연구개발특구본부는 대형 연구개발특구와 거점별 강소특구의 기술사업화 활동과 연구 개발 사례를 소개하고, 광주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R&BD)의 발전 방향을 전망했다.

특별 강연을 맡은 윤병한 본부장은 특허 역량 분석을 토대로 경쟁력 있는 공공기술의 사업화 강화, 재투자 등의 선순환 구조가 가져올 긍정적인 효과를 강조했다.

박종락 단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경쟁력 있는 특허 중심으로 활발한 기술사업화가 이뤄지고, 글로벌 진출 가능성이 높은 광주연구개발특구 기업이 성장하도록 산학협력단의 대내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는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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