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찬 박사 ‘직장조직 내에서의 성공 노하우와 소통스킬 함양’ 기업 강연
강승형 기자
skynewss@nate.com | 2025-09-18 09:38:50
개그맨 출신 백광(伯桄) 권영찬 교수는 최근 다양한 방송활동과 함께 대기업과 공기업, 지자체 등에서 ‘당신이 기적의 주인공입니다!’, ‘성공에 앞서는 소통과 공감대 스킬 향상’, ‘미래를 앞당기는 자기계발 함양’ 등 다양한 인문학강연을 진행하며 하고 있다.
권영찬 교수는 KBS 아침마당에서 ‘대박을 부르는 행복재테크’ 강연을 진행하면서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MBN 아궁이 등에 출연하며 주부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는 27만 2천여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권영찬TV를 운영하며 ‘중소기업 살리기’와 공동구매, 트로트 가수 감성분석 등 다양한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권영찬 박사는 오는 18일 제주도에 한 기업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행복을 부르는 코칭’, ‘나를 들여다 보는 긍정코칭’, ‘직장조직 내에서의 성공 노하우와 소통스킬 함양’으로 90분간 강연을 진행한다.
권 박사는 최근 강연에서 “심리학자 아들러의 학설에 의하면 가장 최고조의 행복감은 타아존중을 경험할 때 생겨난다. 나의 성공을 위한 또 다른 조건은 조직 내에서의 소통 스킬함양, 커뮤니케이션의 확대 그리고 조직을 위한 봉사!”라고 상담심리학적인 근거를 토대로 쉽고 재미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권영찬 교수는 강연 중에 자신의 34년간의 방송생활과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다양하게 겪은 협상과정, 커뮤니케이션 과정, 소통과정에서 겪은 실제상황을 소개하며 다양한 동기부여 내용을 전했다. 그리고 소통을 위해서는 ‘나의 이야기’ 보다는 ‘상대의 이야기’에 먼저 집중하라고 전하고 있다.
권영찬 박사는 최근 방송에서 “소통은 일방적인 것이 아니라 서로가 만족을 해야 한다”며 최근의 미국 이민법 단속에 대한 내용을 지적했다.
또 “미국에서 한국인 노동자 300여명이 이민 당국 단속에 체포 되고 구급된 사건에 대해서 미국은 원칙주의를 이야기 하지만, 한국 근로자와 가족, 국민들은 투자는 투자대로 약속하고 상처만 남았기에 자칫 잘못하면 미국에 대한 적대 감정까기 고민해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조직내에서나 기업간 국가간 협상과 소통은 상호간의 만족스러운 합의점이 이뤄져야지 한쪽의 일방적인 주장과 고집은 자칫 상대의 마음을 크게 다치게 할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소통의 가장 기본은 ‘내가 바라보는 시점’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상대가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이는지를 보는 상대의 객관적인 시점’이 더 중요하다.
내가 인정받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먼저 인정해야 하고, 나의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충분히 들어 보는 것이 소통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고 협상의 기본적인 규칙이 될 수 있다고 권영찬 교수는 강조했다.
권영찬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위기였던 3번의 과거와 그 힘든 시기를 이겨냈던 스토리와 현재의 봉사활동 현황을 솔직하게 전하면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연에서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권영찬 교수는 연세대학교 상담코칭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국민대학교 문화심리사회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지난 12년간 대학에서 상담심리학 교수로 후학들 양성에 힘썼다. 현재는 행복상담연구소와 한국연예인자살예방협회 소장을 맡고 있다.
한편, 백광(伯桄) 권영찬 교수는 김경일 심리학과 교수, 이호선 상담심리학교수, 유인경 기자, 구영화 닥터스심리상담센터장, 개그맨 고명환 작가 등 40여 명의 스타강사가 함께 활동하고 있는 권영찬닷컴의 수장을 맡으며, 스타강사 사관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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