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제41회 국악 정기연주회

22일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11-15 09:57:24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영남대학교가 개교 75주년, 국악전공 설립 40주년을 기념해 오는 22일 교내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제41회 국악 정기연주회를 연다.


15일 영남대에 따르면 이번 연주회는 25만 영남대 동문과 대구·경북 지역민들이 함께 전통문화예술을 공감할 수 있는 문화 나눔의 일환으로 기획돼 전석 무료 초청공연으로 진행된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100여 명의 연주단을 구성해 대규모 편성의 국악관현악곡을 비롯해 영남지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영남가야금앙상블과 영남해금앙상블이 특별출연해 공연을 한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영남대 동문인 부산대학교 한국음악과 이정호 교수의 헌정작 국악관현악 ‘기억을 걷다’가 처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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