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성악과, 배움의 결실 ‘졸업연주회’ 연다
2026년도 1학기 성악과 졸업연주회 5월 23일 오후 1시 개최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5-19 09:43:08
‘2026년도 1학기 성악과 졸업연주회’ 포스터.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 성악과 학생들이 배움의 결실을 대중들에서 선보인다.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5월 23일 오후 1시, 교내 차이콥스키홀에서 2026년도 1학기 성악과 졸업연주회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졸업연주회는 성악과 학생들이 한국가곡, 독일가곡, 프랑스가곡, 오페라 아리아 등 다채로운 곡들을 준비하고 선보이게 된다.
특히 연주회 과정을 서울사이버대학교 유튜브에서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송출, 참석한 관객뿐 아니라 온라인상의 관객에게까지 깊은 감동을 동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윤정 성악과 학과장은 “이번 졸업연주회는 졸업생들 각자가 걸어온 시간과 성장을 음악으로 선보이는 무대”라며 “서로 다른 목소리들이 어우러져 하나의 무대를 완성하듯, 앞으로도 졸업생들이 자신만의 색을 지닌 음악가로 더 넓은 무대를 향해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성악과는 2018년 개설된 국내 최초의 온라인 성악과로, 오프라인과 온라인 수업을 병행하여 언제 어디서나, 시간적 여유가 없는 사람들도 성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맞춤형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6월 1일부터 성악과를 비롯하여 총 11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로 사이버대 최다 모집학과(전공)에서 2026학년도 하반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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