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 앵커사업단, 현판식 개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에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로 명칭 변경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9-29 09:54:55

국립공주대 앵커사업단 현판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공주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사업 명칭 변경과 사무실 이전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지난 28일 신관캠퍼스 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사업 명칭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에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로 변경됨에 따라 사업단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사무실 이전을 계기로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판식에는 임경호 총장을 비롯해 김송자 앵커사업단장, 대학 주요 보직자, 사업단 직원 등 55여 명이 참석해 사업단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개회 및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사무실 이전 경과보고, 사업단장 인사말씀, 현판 제막식, 기념촬영, 시설 관람 및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역사박물관 출입구에서 변경된 사업 명칭을 담은 현판을 제막하며 지역성장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단의 역할과 의지를 다졌다.

김송자 앵커사업단장은 “사업 명칭 변경과 사무실 이전을 계기로 구성원들과 함께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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