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메이커스페이스 i7, ‘제1회 SURF 2023’ 부스 운영

인천 관내 메이커스페이스 협의체 소속으로 참가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3-11-20 09:50:41

연세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i7이 ‘제1회 SURF 2023’에 인천 메이커스페이스 협의체 소속으로 참여, 부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연세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연세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i7이 지난 11월 7~8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진행한 ‘제1회 SURF(StartUp, Ride with the Flow) 2023’에 인천 메이커스페이스 협의체 소속으로 참여해 부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인천광역시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고,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인천지역창업보육센터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인천 지역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AC), 투자자(VC) 등 창업 지원기관 간 교류·협력의 장으로,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 및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연세대 메이커스페이스 i7은 인천 관내 메이커스페이스 협의체 소속으로 참가해 ▲로보메카 메이커스페이스 ▲ICT디바인스 판교FAB ▲검단청소년센터 메이커스LAB창 ▲인천대 메이커스페이스 ▲인하공전 메이커스페이스 ▲조은에듀테크 청라 드림 메이커스페이스와 함께 체험 및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꿈을 현실로 만드는 공간’을 테마로 초콜릿 3D프린터, 아두이노 로봇팔, 3D스캐너 및 염료승화 전사프린터 등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영상 제작물 및 리플렛을 활용해 메이커 문화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관람객에게 제공했다.

연세대 메이커스페이스 i7 관계자는 “창업 관계자들 간의 교류와 협력의 장에 연세대 대표로 참가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스타트업이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메이커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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