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경북행복재단, RISE 체계 구축 업무협약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5-02-13 09:40:19

경북전문대와 경북행복재단이 RISE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경북전문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북전문대학교는 2월 12일 경북행복재단과 RISE 체계 구축을 위한 유기적 협력 관계를 도모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북전문대 본관 2층 총장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경북전문대 최재혁 총장, 이규식 산학협력단장, 이수진 지산학협력지원부단장, 허재원 지산학인재양성팀장, 경북행복재단 정재훈 대표이사, 최우진 사무총장, 강민정 정책연구부장, 김종필 경영지원팀장 등 경북행복재단 및 대학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사회 취약 계층을 위한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 경북전문대학교가 추진 중인 RISE 사업과 관련된 지원 사업 및 교류를 통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협약 기관 간의 연계체계 확립 ▲협약 기관의 대외 교류 시 상호 홍보를 통한 위상 제고 ▲RISE 체계 구축·운영을 위한 사업 추진 ▲기타 양 기관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을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최재혁 총장은 “이번 협약식은 경북전문대학교와 경북행복재단이 서로의 목표를 공유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앞으로 경북행복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많은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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