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성신 오픈 인문학’ 강연 주민과 공유

12월 1일까지 6회 진행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5-18 09:40:23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성신여자대학교는 지난 17일까지 진행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도서관 문화강연’에 이어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성신 오픈 인문학’ 강연을 이달부터 12월 1일까지 6회 한다고 18일 밝혔다.

 

성신여대는 대학이 보유한 지식자원을 지역주민과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 하고 있다.


성신여대 인문과학대학 및 창의융합교양대학과 성신-임명섭 한국학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는 성신 오픈 인문학 강연은 한국 홍보 전문가로 유명한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와 소설 ‘달콤한 나의 도시’로 유명한 정이현 작가(성신여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등 6명의 교수와 작가가 참여해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하고, 인문학이 알려주는 풍부한 사유와 삶의 메시지를 전한다.

강진호 성신-임명섭 한국학연구소장은 “교내 구성원은 물론 지역주민들이 많이 참석해 성신여대가 추구하는 공유의 가치가 활성화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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