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 호텔조리학과, 쉐프 실습 보고회

졸업 앞둔 60여 명, 방학 중 호텔서 현장수업 마쳐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3-09-11 09:31:39

경동대 호텔조리학과 학생 60여 명이 7일 경기도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방학 중 현장실무실습 결과보고회를 가졌다. 사진=경동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동대학교는 지난 7일 경기도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호텔조리학과 학생 60여 명이 방학 중 현장실무실습 결과보고회를 가졌다. 취업을 앞둔 3~4학년 학생들은 협력업체 현장을 방문해 호텔조리 전공 기초와 실무를 직접 체험해 왔다.


전국 최고위 취업률로 ‘취업사관학교’라는 별명이 붙은 경동대는 이번 여름방학에도 30여 명의 학생이 파크하얏트서울, 롯데호텔제주, 노보텔앰배서더 등에서 실습을 마쳤다.

학기 중 전공 기초를 익힌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은 방학 중 호텔·리조트 등 전국의 다양한 조리 현장에서 각자 4~8주간 현장실습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대학에서 습득한 이론과 실습의 적절성을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며 다듬을 수 있었다.

‘더 테이스터블’(도원스타일 서울역점) 실습에 참여한 박종혁(호텔조리학과 3)군은 “취업과 진로에 대해 확신을 가질 수 있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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