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인도연구소, 동대문문화재단과 업무협약
인도지역 연구와 평생교육 위해 교류·협력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11-09 09:55:26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한국외국어대학교는 인도연구소가 지난 7일 동대문문화재단과 인도 지역 연구와 평생교육을 위해 교류·협력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김찬완 인도연구소장은 “각자가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바탕으로 한국외대 인도연구소와 동대문구가 협력관계를 더욱 확대해 인도라는 국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생산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국외국어대 인도연구소 지역인문학센터 간디아슈람은 2019년부터 동대문구청 평생학습관과 매년 2회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인도 인문강좌를 열었다.
또한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인도 관련 자료·연구 간행물의 교환을 포함한 학술정보 교환, 인문학의 대중화를 위한 프로그램과 인적 교류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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