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2024 교수 작품전’ 열어
호심미술관서 5월 22일부터 열흘 동안 진행
공예, 사진, 회화, 디자인 작품 전시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4-05-23 09:34:43
‘2024 광주대 교수 작품전’ 포스터.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호심미술관에서 문화산업대학 소속 전임 교수와 출강 강사 22명이 참여한 ‘2024 광주대학교 교수 작품전’이 열리고 있다.
호심미술관이 기획한 교수 작품전은 올해로 3회째를 맞고 있으며, 참여 교수들의 예술적 역량과 창의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공예, 사진, 회화, 디자인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돼 있다.
김동진 총장은 “이번 전시가 미래 대학 교육과 연구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학생과 교직원, 그리고 지역 주민에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소중한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최준호 호심미술관장은 “호심미술관이 대학 문화예술의 가치 창출을 선도하고, 대학과 지역민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허브 역할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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