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2023년 K-MOOC 개별강좌 신규 선정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AI)’강좌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4-21 09:53:03
순천향대학교 캠퍼스 전경.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순천향대학교는 ‘2023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운영 사업’ 공모에서 개별강좌 부문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순천향대는 이번 사업에서 개별강좌 부문에 신기술·신산업 분야 문지훈 AI빅데이터학과 교수의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AI)’ 강좌가 신규 선정됐다. 문 교수는 이번 선정으로 교육부와 평생교육진흥원으로부터 3년간 개발·운영비 75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은 이론과 실습과정을 병행하는 전공기초 교과목으로 AI 모델의 작동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XAI 모델을 해석하는 방법과 그 결과를 예측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주안을 둔 과목이다.
한편 순천향대는 지난 2019년부터 자율참여 사업과 매치업 사업을 통해 K-MOOC 플랫폼에 꾸준히 우수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2023학년도 1학기 현재 '영화의 이해', '연애시 읽기', '법 on Air', '손자병법의 세계', '수소에너지 산업 컨설팅', '수소에너지 생산 및 인프라', '동양의 지혜' 등 7개 강좌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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