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전북 청년들 취업역량 강화 앞장
전북특별자치도 지역인재 양성 산학협력 프로그램 진행
임실치즈과학고, 전북대 RIS 혁신사업본부, 상하농원과 협력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4-09-10 09:40:32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전북특별자치도 지역인재 양성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원광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원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전북특별자치도 청년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농식품 산업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주관하고, 임실치즈과학고, 전북대 RIS 혁신사업본부, 상하농원 협력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지역인재 개발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도내 고교 졸업예정자 및 청년 대상 취업 연계형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과정은 상하농원에서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진행됐으며, ▲한식 및 양식 조리 ▲바리스타 및 디저트 ▲매장관리 ▲공방체험교실운영 등 4개 분야 실무교육을 통해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상황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높였다.
강지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지역 청년들이 경쟁력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지역 농식품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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