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 첨단재료공학과 신설

K-반도체·K-배터리 발전 이끌 인재 양성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10-11 14:36:59

 안동대학교.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안동대학교가 2023학년도에 첨단재료공학과를 신설한다.

 

안동대는 “첨단재료공학과 신설은 기존 신소재공학부에서 다루던 ‘넓은 의미의 소재’에서 반도체, 배터리, 신금속 소재로의 세분화 및 특성화를 통해 향후 K-반도체, K-배터리 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할 인재를 양상하겠다는 의지”라고 밝혔다.
 

첨단재료공학과는 반도체, 배터리, 신금속 소재 분야 중 학생 스스로 원하는 소재 분야를 선정, 관련 교육과정 트랙을 이수할 수 있다. 자세한 교육과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첨단재료공학과는 우수한 연구진들로 구성된 교수진을 보유하고, 국립대 실험실습기자재 확충사업(약 10억), 반도체인력양성사업(약 12억) 등의 국책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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