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 물리치료학과, “지역주민을 부모처럼”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찾아 어르신학당·건강증진 봉사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12-30 10:05:41
김천대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회원들의 건강 증진활동 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김천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김천대학교는 물리치료학과가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과 업무와 봉사 관련 협약을 맺고 지난 5월부터 12월까지 복지관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어르신학당과 건장증진실 봉사활동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봉사에 참여한 학생과 교수들은 어르신학당에서는 한글학습 보조, 어깨 및 목 스트레칭과 마사지, 건강증진실에서는 혈압측정 및 건강증진시설 활용 보조와 복지관의 다양한 활동과 문화의 집 운영에 참석해 봉사활동를 했다.
이규리 물리치료학과장은 “지자체 내 다양한 시설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 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봉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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