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일반대학원, 개원 축하 음악회 성료
지난 6월 24일, 서울사이버대 본관 차이콥스키홀에서 진행
7월 15일까지 13개 단과대학, 46개 학과(전공) 신·편입생 모집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5-06-27 09:40:28
서울사이버대가 일반대학원 개원 축하 음악회 및 입시설명회를 열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지난 6월 24일, 서울사이버대 본관 차이콥스키홀에서 일반대학원 개원 축하 음악회 및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서울사이버대는 교육부로부터 그동안 운영해온 휴먼서비스대학원, 상담심리대학원의 전환인가 승인을 받고 일반대학원을 개원, 사회복지전공 석사·박사과정과 상담및임상심리전공 석사·박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별히 일반대학원 개원을 축하하며 서울사이버대에서 개원 축하 음악회와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24일(화) 진행한 이번 행사는 오후 2시 입학설명회를 시작으로 캠퍼스 투어 이후 오후 3시부터 서울사이버대 본관 차이콥스키홀에서 음악회를 진행하였다.
이번 음악회는 지휘자 Adrien Perruchon(현 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4대 상임지휘자), 소프라노 서선영, 테너 정호윤, 바리톤 김기훈, 발레리나 박슬기, 발레리나 조연재, 발레리노 이재우, 발레리노 허서명이 함께했으며, 오케스트라와 발레, 성악 공연을 통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서울사이버대 김환 대학원장은 “2011년 휴먼서비스대학원과 상담심리대학원 개원 이후 14년간 쌓아온 서울사이버대학교 대학원만의 강점과 노하우를 살려 일반대학원 전환인가 승인을 받았다”며 “앞으로 더욱 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 지원 시스템을 강화하여 미래 지향적인 교육 환경 조성과 실천적·창의적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7월 15일까지 2025학년도 하반기 학부 신·편입생을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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