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실용음악과, 김형석 교수 오프라인 특강 ‘송라이팅 마스터클래스’ 개최
오는 1월 31일 오후 2시시, 서울사이버대 본관 4층 차이콥스키홀에서 진행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1-20 09:32:16
김형석 교수 오프라인 특강 ‘송라이팅 마스터클래스’ 포스터.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 실용음악과가 오는 1월 31일 오후 2시, 서울사이버대 본관 4층 차이콥스키홀에서 김형석 교수의 오프라인 특강 ‘송라이팅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한다.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서울사이버대 재학생 및 예비입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피드백 신청은 오는 26일(월)까지 이메일로 서류 제출 후에 선발하고, 참관 신청은 28일(수)까지 진행한다.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서울사이버대 실용음악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한 김형석 교수는 대한민국 대표적인 대중음악 작곡가다. 김광석의 <사랑이라는 이유로>, 인순이의 <이별연습>, 솔리드(Solid)의 <이밤의 끝을 잡고>, 김건모의 <그대 내게 다시>, <아름다운 이별>, 김혜림의 <날 위한 이별>, 베이비복스(Baby Vox)의 <야야야>, 성시경의 <처음처럼>, <그대네요> 등 1400여 개의 대중가요를 작곡·작사했다. 현재 케이노트 대표, 아트펌 팩토리 대표, 노느니특공대 엔터테인먼트 대표이며 서울사이버대 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실용음악과는 버클리음대 및 미국 유명 대학원 출신의 우수한 교수진이 연구한 국내 최고의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으며, 온라인 수업의 장점을 극대화한 체계적인 이론 수업과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을 통한 실기 및 레슨의 병행을 통해, 대중음악을 비롯한 실용음악 전 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전문 음악인 양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연구와 작곡, 레코딩과 음원제작까지 1인 프로듀싱을 수행하는 싱어송라이터 양성을 목표로 한다. 디지털, 언택트 시대에 음악인들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필수적 요소인 1인 프로듀싱이란 작사와 작곡, 편곡으로부터 노래와 연주, 컴퓨터음악 작업과 레코딩, 믹싱, 마스터링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음원을 제작하는 데 필요한 일련의 과정을 혼자서 담당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서울사이버대 실용음악과는 2021년부터 매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음원 발매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매년 2곡의 자작곡을 선발해 재학생들에게 음원 제작의 기회를 제공해 대중음악을 비롯한 실용음악 전 분야의 전문 음악인을 양성하고 있다. 공모전에서 선발된 학생들은 실용음악과 교수진과의 협업을 통해 전문적인 편곡을 진행하고, 국내 정상급 연주자들과의 레코딩, 최고 수준의 엔지니어와의 믹싱·마스터링 과정을 거쳐 정식으로 음원을 발매하게 된다.
서울사이버대학교 대학원에서는 1월 30일까지 2026 전기 2차 일반대학원 석사, 박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학원 입학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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