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글로벌현장학습&SHU Frontier 발대식

세계 각국 산업체·교육기관 탐방하며 실무 현장 경험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3-07-04 09:42:02

삼육보건대가 지난 6월 14일 ‘글로벌현장학습 & SHU Frontier’ 발대식을 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삼육보건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는 글로벌현장학습 & SHU Frontier 발대식을 했다고 4일 밝혔다.


글로벌 현장학습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의 지원사업으로, 글로벌마인드와 전공 실무능력을 키우고, 취업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대학생들에게 해외 현장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현장학습은 현지적응교육(4~8주)와 산업체 실습(8~12주) 등으로 구성되며, 16주 동안 진행된다. 2023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프로그램에는 삼육보건대 간호학과 학생 5명이 선발됐다. 이들 5명은 Marywood University에서 프로그램을 수행한다.
 

SHU Frontier 프로그램은 글로벌 역량을 요구하는 현대 사회에서 경쟁력 있는 ACE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각자의 필요에 맞춘 맞춤형 해외전공탐방 프로그램을 기획 및 진행하게 된다.

17개 팀, 60명의 인원이 각각 미국과 호주, 싱가포르, 일본, 대만 등 다양한 국가의 산업체와 교육기관을 탐방하며 실무 현장을 경험할 예정이다.

박두한 총장은 “대학에 입학할 때의 프런티어 정신과 비전을 이제 더 넓고 크게 키워서 국가와 세계를 위해 나누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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