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윤성이 총장, 아동폭력 근절 캠페인 참여

SNS 릴레이 챌린지 ‘엔드 바이올런스’…“교육기관의 책무 다할 것”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11-10 09:39:56

윤성이 동국대 총장이 아동 폭력 근절 캠페인 '엔드 바이올런스'(END violence)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동국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윤성이 동국대학교 총장이 지난 9일 아동 폭력 근절 캠페인 '엔드 바이올런스'(END violence)에 참여했다.


10일 동국대에 따르면 엔드 바이올런스는 아동·청소년을 향한 모든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유니세프가 전 세계에서 펼치고 있는 인식개선 캠페인이다. 지난 7월 1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외교부가 주최해 진행되고 있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릴레이 챌린지다.

윤 총장은 “동국대 역시 아동폭력 근절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며 “더불어 폭력 없는 사회를 위해 교육기관으로서의 책무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의 지명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윤 총장은 다음 주자로 전영재 건국대 총장과 황선조 선문대 총장, 이호영 창원대 총장을 추천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