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2022 산학협력 EXPO’캡스톤디자인 대상

‘랩오랩’ 팀, 친환경 생분해 포장재·그린 패키징 제안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11-11 10:02:30

2022 산학협력 EXPO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인하대학교 ‘랩오랩’ 팀 학생들. 왼쪽부터 송하현, 허서정, 정유진, 이하림, 이지연 학생.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인하대학교 정유진, 허서정, 이하림, 송하현, 이지연 학생으로 구성된 랩오랩팀이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 산학협력 EXPO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교육부 장관상인 대상을 차지했다.


11일 인하대에 따르면 이들은 식품 보존성을 높여주는 친환경 생분해 포장재와 이를 활용한 자동포장장치인 그린 패키징을 구현해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평가받았다.

또한 인하대 경영학과 이하은 학생은 2022년 산학연계 교육과정 영상콘텐츠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하은 학생이 ‘비즈니스 모델링 수업으로 나의 미래가 모델링되다’라는 제목으로 직접 제작한 영상콘텐츠는 수업을 통해 스타트업 기업의 과제를 해결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진로를 탐색하고 기업연계형 장기현장실습(IPP)을 도전해보기까지의 과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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