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orn’ 주제, 전국 청소년들 성결대에 모였다

‘2026 예성 전국청소년 연합수련회’ 진행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8-05 09:51:21

성결대에서 진행 중인 ‘2026 예성 전국청소년 연합수련회’ 개회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공연과 함께 수련회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성결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ReBorn’ 주제로 전국 청소년 한자리에 모여 강연과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2026 예성 전국청소년 연합수련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성결대학교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학생부가 주최하고 예성청소년사역위원회가 주관했으며, 8월 3~5일 성결대에서 진행된다.

수련회 기간에는 주제 강연과 공연 프로그램, 체험활동, 공동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일정이 운영된다. 저녁 프로그램에는 최현 목사(일산증가교회)와 최창수 목사(수지예본교회)가 강연자로 참여하며, 마지막 날에는 서종현 선교사(ETM선교회 대표)가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AW Worship 공연을 비롯해 청소년들의 재능을 선보이는 ‘Yesung's God Talent’, 미션형 방탈출 프로그램 ‘CODENAME 517’, 콘서트, 공동체 레크리에이션, 워터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며 교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수련회는 강연과 문화공연, 체험활동을 균형 있게 운영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리더십을 함양하고, 또래와의 교류를 바탕으로 건강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한편, 성결대는 행사 기간 동안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설과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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