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우 인하대 총장, 마약 근절 캠페인 동참

“개인·사회 전반 해악 ‘마약 범죄’ 근절해야”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3-07-05 10:04:03

조명우 인하대 총장이 마약 근절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인하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하대학교는 조명우 총장이 최근 마약 근절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5일 밝혔다.


조 총장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의 패널을 들고 마약 범죄 근절을 촉구했다.

조 총장은 장제국 동서대 총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캠페인 후속 주자로는 허희영 한국항공대 총장을 지목했다.

조 “마약은 개인은 물론 사회 전반에 끼치는 해악이 매우 크기 때문에 반드시 근절해야 하는 범죄”라며 “우리나라 사회 전반에서 함께 힘을 모아 마약 범죄를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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