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특전사 군장병·가족 위한 ‘힐링의 시간’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6-24 09:45:14
육군 특수전사령부 가족사랑캠프 군장병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특전사 군장병 및 가족 90여명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난 12일 서울사이버대는 ‘2026년 가족사랑캠프’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2026년 가족사랑캠프’는 육군특수전사령부(이하 특전사) 장병 및 군인가족들의 문화생활 향유와 소통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의 경우 오전에는 다양한 강의가 진행됐고, 점심 이후 서울사이버대 차이콥스키홀에서 성악과 교수진의 ‘한낮의 음악회’ 공연을 진행, 군장병 및 가족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은주 서울사이버대 총장은 “국가의 안녕을 위해 물심 양면으로 각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모든 군장병, 그리고 가족분들에게 위안과 회복의 시간이었기를 바란다”며 “서울사이버대는 앞으로도 국가 수호에 힘쓰는 군장병들과 가족들을 위해 다양한 오프라인 프로그램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 친화대학인 서울사이버대는 사이버대학 중 군인 재학생을 가장 많이 보유한, 군인 특화 교육을 자랑하는 사이버대학이다. 군부대 모범장병과 가족들에게 학교 초청 및 문화 견학 행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이자 사이버대 중에서 가장 군에 특화된 ‘군경상담학과’를 비롯하여 군의 교육수요를 적극 반영, 개편한 국방AI학과를 통해 군 특화 교육에 힘을 쏟고 있다.
한펴느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7월 16일까지 총 11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에서 2026학년도 하반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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