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운영대학 선정

비수도권 전문대 중 유일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2-24 09:42:39

이정식(왼쪽) 고용노동부 장관과 이재용 영남이공대학교 총장이 지난 23일  '2023년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선정대학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영남이공대 제공대학저널 /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영남이공대학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3년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운영대학'에 비수도권 전문대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영남이공대는 전날 노동부와 사업 운영 협약을 맺었다.


2023년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는 대학 저학년부터 졸업반까지 개인별 취업준비 시기·정도에 따라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조기에 지원해 청년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촉진하게 된다.

영남이공대학교는 지난 2016년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에 선정돼 6년간 사업을 진행했으며, 지난해에는 지역청년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 거점형 특화프로그램 운영대학에 비수도권 전문대 중 유일하게 선정되기도 했다.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은 "대학일자리플러스 거점 센터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이번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도 전문대학을 대표하는 우수한 모델 완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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