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소상공인 온라인 스토어 진출 교육생 모집
5월 2일까지 대전·충청·세종 권역에 소재 둔 소상공인 대상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4-19 09:51:38
건양사이버대학교.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는 산학협력단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2023 디지털 특성화 대학 사업(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 대학 사업단)’에 3년 연속 선정돼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 교육생을 5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교육과정은 온라인시장 트렌드 분석과 아이템 선정, 사업계획서 작성, 상품 상세페이지 만들기, 상품 사진 촬영법, 스마트 스토어 상품등록 및 운영, 네이버 검색광고 및 세팅하기, AI를 활용한 사업계획서 및 카피라이팅, 블로그 최적화, 라이브 커머스, 영상 촬영 및 편집 등이다.
교육 강사진은 소상공인 실무중심의 마케팅 교육분야 인사들로 구성했다. 이종선 소상공인마케팅연수원 대표, 최원석 알엠케이 비즈컨설팅 대표 등 6명의 전문 강사진이 소상공인의 온라인시장 진출로 판매기반을 구축하고 마케팅을 진행함으로써 매출 성장을 전략을 스스로 수립할 수 있도록 교육 전반을 책임진다.
교육생 모집은 5월 2일까지이며, 교육은 같은 달 4일부터 7월 25일까지 매주 화, 목 오후 7시부터 시작된다. 모집 대상은 대전·충청·세종 권역에 소재를 둔 소상공인이다.
참가를 원하는 소상공인은 홈페이지 온새상(포털에서 ‘건양사이버대학교 온새상’ 검색) 공지 사항 안내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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