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7~11일 인문주간 행사
명사 초청 특강·북 콘서트·교수 포럼·음식문화축제 등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11-07 09:30:28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목포대학교는 인문대학이 7~11일 제12회 인문주간 행사를 연다고 7일 밝혔다.
목포대에 따르면 행사는 명사 초청 특강과 북콘서트, 교수 포럼, 학생 학술 심포지엄, 지역 청년사업가 강연 토크쇼, 섬 인문학 콘서트, 음식문화축제 등으로 진행된다.
행사 첫날인 7일에는 손혜원 전 국회의원을 초청해 “항구가 살아난다, 청년이 온다” 주제로 명사 초청 특강을 진행한다.
8일에는 인문대학 교수 포럼과 북 콘서트, 음식문화축제 및 추억의 간식뽑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그 외에도 ▲진로 탐색을 위한 전문가 특강 ▲학술문학 현장답사 ▲제30회 학생 학술심포지엄 ▲소설가 염승숙 작가 특강 ▲졸업생 특강 ▲문화콘텐츠 페스티벌 ▲역사퀴즈 경진대회 ▲고고문화인류학과 동아리 전시회 등의 행사가 열린다.
강석주 인문대학장은 “깊어가는 가을날, 우리를 인문학의 향연으로 인도할 이번 인문주간에 교수.학생과 지역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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