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군교육발전위원회 제2기 위원 모집
군 교육 관련 자문 및 협력, 군인학생의 학습 환경 개선 기여
2025년 7월 15일(화)까지 13개 단과대학, 46개 학과(전공) 신·편입생 모집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5-06-12 09:39:06
서울사이버대 제1기 군교육발전위원회 위촉식 모습.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사이버대학중 군인재학생을 가장 많이 보유한, 군인 특화 교육을 자랑하는 사이버대학이다. 사이버대 최초로 군교육지원센터를 설립하여 군 교육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와 군 맞춤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군의 교육수요를 적극 반영한 군특성화 국방융합대학을 설치, 군 특화 교육에 힘을 쏟고 있다.
국방 전문 심화/융합 교육과정의 개발 및 운영을 위해 부속기관인 미래국방연구소(소장 이수란)를 신설하여 교내 국방 전문성 향상을 위한 학술을 연구하고 국방 관련 네트워킹 및 대외협력을 포함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 군교육발전위원회는 군인 학생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위해 출범되었다. 군 친화 대학으로서 교육뿐만 아니라 특강, 문화행사 지원 등 군인 학생들의 더 나은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교육발전위원회는 오는 6월 15일까지 제2기 군교육발전위원회 위원을 새로 위촉한다. 활동기간은 2025년 9월 1일부터 2026년 8월 31일까지이며, 서울사이버대에 재학 중인 1~3학년 재직 군인 중 군 교육 발전에 관심이 있는 이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군교육발전위원은 ▲군 교육 관련 자문 및 협력: 학교의 군 교육 관련 운영 전반에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 ▲군인 학생의 학습 환경 개선 기여: 군인 재학생의 학습 여건과 요구를 반영하여 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에 참여함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1기 군교육발전위원회 위원들은 “새롭게 위촉될 2기 위원들의 활동을 응원하고,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7월 15일까지 총 13개 단과대학, 46개 학과(전공)로 사이버대 최다 모집학과(전공)에서 2025학년도 하반기 학부 신·편입생을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