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 발대식

재학생 19명 미국·호주·중국 등서 해외 현장실습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3-08-16 09:12:55

글로벌현장학습에 선발된 학생들과 이재용 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영남이공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영남이공대학교가 14일 컴퓨터정보관 시청각실에서 ‘2023년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은 교육부 지원사업으로 학생에게 다양한 해외 현장학습 기회를 제공해 외국어 능력 향상은 물론 전공과 관련된 현장학습을 통해 직무능력을 강화하고 학점 취득까지 가능한 프로그램이다.

영남이공대는 이번 2학기 글로벌 현장학습에 19명을 선발, 이달 말부터 12월 말까지 4개월동안 미국의 Western Iowa Tech Community College, Marywood University 호주의 James Cook University, 중국 화동사범대학 등에서 어학연수와 현장학습에 참여한다.

영남이공대 이재용 총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현장학습 및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생들의 국제적 감각 향상과 해외 취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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