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학생팀,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선정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5-12 09:50:59
왼쪽부터 인하대 조우형 박사과정생, 이선우 박사과정생,
한국항공대 박태환 학생, 이상민 인하대 교수.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하대학교는 전기컴퓨터공학과 바이오 IT시스템 연구실 조우형 박사과정생과 이상민 교수의 예비창업팀 클린업이 2023 예비창업패키지(일반분야)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클린업은 최근 MZ세대의 명품 신발과 한정판 신발 구매·리셀 관련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관리할 수 있는 전용 관리 제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 교수는 “전자공학과 융합되는 건강과 환경, 바이오 산업이 더욱 활성화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전자공학 분야를 활용해 실생활과 관련한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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