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 보이스피싱·교통사고 예방 안전교육 특강
충북 영동서 송석웅 생활안전교통과장 초청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5-24 09:41:11
유원대가 최근 송석웅 영동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을 초청해 보이스피싱 피해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특강을 하고 있다. 사진=유원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유원대학교는 최근 송석웅 영동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을 초청해 보이스피싱 피해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특강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유원대에 따르면 특강은 최근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피해 사례가 증가하고, 교내에서 택시와 전동킥보드 등에 의한 사고가 증가하면서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고 발생을 최소화하고자 마련됐다.
송석웅 생활안전교통과장은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보이스피싱 피해와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작은 실천들을 생활화한다면 더욱 안전한 대학 생활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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