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맞춤형 예비창업가 발굴육성’ 주관기관 선정

최대 2천만 원 창업자금 지원, 교육 및 워크숍 지원 등 다양한 혜택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4-03-27 10:16:02

호남대 창업보육센터가 ‘2024년 맞춤형 예비창업가 발굴 육성사업’ 주관기관에 선정됐다. 사진=호남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2024년 맞춤형 예비창업가 발굴 육성사업’ 기술기반 예비창업가 사업화자금지원 주관기관에 선정됐다.


‘2024년 맞춤형 예비창업가 발굴 육성사업’은 지역 창업생태계 다양화 및 활성화와 창업 저변 확대를 위한 것으로, 광주광역시, 광주테크노파크(I-Plex)에서 주최하는 사업이며, 2024년에는 기술기반 예비창업자로 광주광역시 소재 예비창업가들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지원 분야는 기술 기반 창업(예비창업자 본인이 보유한 기술 활용 제품의 사업화) 청년/중장년 예비창업자로 선정 시 사업대상자들에게는 건당 최대 2,000만원의 창업자금 지원금은 물론 교육 및 워크숍 지원, POST 예비창업 후속지원 사업연계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2024년 맞춤형 예비창업가 발굴 육성사업 모집공고’를 참조하여 신청하면 된다.

예비창업자 모집공고는 4월 3일부터 17일까지이며, 사업신청을 위한 예비창업자 및 창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 등은 호남대 창업보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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