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긴급구호 모금
지진피해 현장 구호물품 지원
이재민들 조속한 피해 복구 위해 사용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2-22 09:48:29
서강대학교 본관.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강대학교가 지난 6일(현지 시간) 새벽에 발생한 튀르키예와 시리아 인근 지역 지진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한 모금 캠페인을 하고 있다.
22일 서강대에 따르면 피해복구를 위한 모금은 서강대 교직원과 학생뿐 아니라 모금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모금 기간은 지난 17일부터 3월 5일까지 약 2주간이다. 서강대 홈페이지를 통해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
서강대는 성금이 조성되는 대로 기쁨나눔재단에 기탁할 예정이다. 성금은 지진피해 현장의 구호물품 지원과 이재민들의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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