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운대, 2024 인천 의료관광 외국어 코디네이터 교육 수료식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4-10-07 09:28:09
‘2024 인천 의료관광 외국어 코디네이터 교육 수료식’ 모습. 사진=청운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청운대학교는 지난 4일 인천캠퍼스 217호에서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청운대학교가 주관한 ‘2024 인천 의료관광 외국어 코디네이터 교육과정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dl날 수료식에는 청운대 정윤 총장, 인천광역시의회 박판순 의원, 박창호 의원, 인천광역시의료원 조승연 원장, 인천시 보건의료정책과 강경희 과장, 인천관광공사 이주희 실장을 비롯한 교육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생 64명 중 80%가 외국인으로 미이수자 4명을 제외한 60명은 전체 교육과정을 이수했으며, 이들은 인천 의료관광 산업 발전을 위해 의료현장에서 의료진을 도와 상담 및 통역 등의 분야를 지원할 예정이다.
수료식은 식순에 의거하여 ▲국민의례 ▲내빈소개 ▲축사 및 격려사 ▲수료증 수여 ▲우수학생 시상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정윤 총장은 “교육과정을 성실하게 이수한 교육생 모두에게 축하한다”고 격려했으며, “미래의 유망 먹거리산업으로 관광산업이 중요하게 거론되고 있는 만큼 이번 외국어 코디네이터 수료를 통해 인천 특화 의료관광이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청운대는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발전 및 인재양성에 앞정서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번 수료식에서 도단 교육생이 60명을 대표해 정윤 총장으로부터 수료증을 받았으며, 아오키 하루카(일본) 교육생과 김교욱(한국) 교육생이 우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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